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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코인 전망 알아두면 좋을 정보

by Scintillate 2022.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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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재테크 방식은 발전하고 관심도와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직장에서 벌어들이는 월급만으로는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점점 더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사토시코인'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사토시코인이란?

사토시코인은 '제 2의 비트코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최근 관심도가 수요가 높은 시장입니다. 그이름 자체도 비트코인을 창시했던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요. 채굴 코인으로써 지난 3월 31일 테스트넷 출시된 바 있으며 바이낸스에 상장도 유력하다고 합니다.

 

파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다운로드가 많은 무료 채쿨 코인이라고 하니 그만큼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 지 수치적으로도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2022년 기준, 에어드랍하는 5억개 코인 중 약 4억여개(80% 이상)이 채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수치임을 추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6월 20일, 메인넷 오픈이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가장 핫한 채굴 코인으로 평가됩니다.

 

 

 

 

메인넷 오픈 연기 이유는?

그렇다면 그렇게 핫하디 핫했던 '사토시코인'의 메인넷 오픈이 연기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이유는 '탈중앙화 알고리즘의 정교화'입니다. 암호화폐에서 가장 믿음이 되는 지표는 얼마나 암호화 할 수 있는 지와 거래의 속도입니다. 이점만 생각해도 오픈이 연기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더불어 또 하나의 대표적 이유는 바로 '사기'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과 같은 형태의 플랫폼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에 자신의 돈을 갉아먹는 것은 아니라도 명확한 플랜이 나와있지않은 상황에서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에 대해서 신뢰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6월에 한 번 연기된 사토시코인은 9월에 다시 한 번 출시를 목표에 두고 있습니다. 무기한 연기가 아닌 9월이라는 일단은 수치적인 명확함이 있다는 점에서 일부 사람들은 다시 한 번 큰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토시코인 전망은?

그렇다면 다시 한 번 9월 출시를 목표로 두고있는 '사토시코인'의 전망은 어떨까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은 천차만별이며 결국 명료하게 흑백논리로 나누기보단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현재 시점에선 정확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진행된 테스트넷 이후, 6월에 정상적으로 메인넷이 열렸다면 그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엄청난 이슈를 가져올 수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 연기가 되었기 때문에 관심도 역시 살짝은 다운된 상태.

 

그럼에도 사토시재단은 다양한 시각에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를 생각해보았을 때, 어느정도 믿음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마냥 비관적이라고 보기엔 점점 더 플랜이 구체화되어가는 부분도 있다는 것이죠.

 

무료채굴을 하는 상황에선 굳이 빠르게 상장되는 것이 받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개인 채굴자에겐 그렇기에 지금 상황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떠한 재테크와 투자가 되었던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가장 핫한 것 중 하나로 꼽히는 '사토시코인' 역시 양방향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히 체크하고 공부하는 것만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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